놀 수 있는 건 아마도 이번 주 주말까지만..........인거 같은데, 그 주말을 TV와 자기소개서로 보내버렸어;ㅂ;
엠넷에서 잘 나가는 김에 주말 폐인 편성에 나선 슈*스*K.
얼껼에 마지막 방송 하나만 봤고, 주변에서 말하는 건 주워들어서 호기심이 극에 달했었는데 바로 다음 날 주말편성에, 난 오늘까지 놀 수 있다는....뭔가 그림같은 조합으로 인해 집에서 훼인질은 했다.
솔직히 마지막 방송 하나와 주변의 반응을 보면 뭔가 TV와 여론(?)이 반대로 움직이는 기분이 들었지만,
전체를 다 보니 나름 괘안은듯.
어차피 노래실력 하나만으로 사람 뽑는 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잘못된건 진행방식보단 "노래에 목숨걸어라"는 카피인 듯 하다.
조금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은 역시 10인으로 줄일 때.
첫번째로는 패자부활전이 이해가 안됐고.-그렇게 다시 올릴거면 10명씩 무더기로 보지 말고 5명씩 차근차근 보든가.
둘째로는 심사위원이 줄은게 좀....-일단 쪽수로 설득이 안되.
셋째는 2명 경쟁시스템.- 오히려 여기서 패자부활전이 있어야......
가끔 전원 합격 같은 거도 있던게, 그렇게 재량이 넓으면 좀;;;
이정도?
어떤 사람은 70%의 모바일 투표를 문제 삼던데 그건 좀 아닌 듯 하다. 어차피 '누가 대중적으로 인기 있나'가 기준이라면 인기 있는 사람이 승자다. 얼굴에 말려든 박순희가 많았건, 여자 투표자가 많아서 여자가 불리했건 같에......(게다가 이것도 변명이 안됨. 길학미는 여성 득표가 더 많았다)
이런건......프로야구 올스타전을 보라규. 슈스K는 약과야. 난 거기서 해탈했어.
그래서...아메리칸 아이돌을 좋아했던 나로서는 꽤 땡기는 프로였지만, 규모나 프로그램 안정성 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우승자는 은근히 귀엽......[먼산]......나같은 애들이 많아서 되는건가......
엠넷에서 잘 나가는 김에 주말 폐인 편성에 나선 슈*스*K.
얼껼에 마지막 방송 하나만 봤고, 주변에서 말하는 건 주워들어서 호기심이 극에 달했었는데 바로 다음 날 주말편성에, 난 오늘까지 놀 수 있다는....뭔가 그림같은 조합으로 인해 집에서 훼인질은 했다.
솔직히 마지막 방송 하나와 주변의 반응을 보면 뭔가 TV와 여론(?)이 반대로 움직이는 기분이 들었지만,
전체를 다 보니 나름 괘안은듯.
어차피 노래실력 하나만으로 사람 뽑는 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잘못된건 진행방식보단 "노래에 목숨걸어라"는 카피인 듯 하다.
조금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은 역시 10인으로 줄일 때.
첫번째로는 패자부활전이 이해가 안됐고.-그렇게 다시 올릴거면 10명씩 무더기로 보지 말고 5명씩 차근차근 보든가.
둘째로는 심사위원이 줄은게 좀....-일단 쪽수로 설득이 안되.
셋째는 2명 경쟁시스템.- 오히려 여기서 패자부활전이 있어야......
가끔 전원 합격 같은 거도 있던게, 그렇게 재량이 넓으면 좀;;;
이정도?
어떤 사람은 70%의 모바일 투표를 문제 삼던데 그건 좀 아닌 듯 하다. 어차피 '누가 대중적으로 인기 있나'가 기준이라면 인기 있는 사람이 승자다. 얼굴에 말려든 박순희가 많았건, 여자 투표자가 많아서 여자가 불리했건 같에......(게다가 이것도 변명이 안됨. 길학미는 여성 득표가 더 많았다)
이런건......프로야구 올스타전을 보라규. 슈스K는 약과야. 난 거기서 해탈했어.
그래서...아메리칸 아이돌을 좋아했던 나로서는 꽤 땡기는 프로였지만, 규모나 프로그램 안정성 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우승자는 은근히 귀엽......[먼산]......나같은 애들이 많아서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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