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6일
컬러링
오늘 엄하신 교수님께 전화를 받고 나서 다섯시간 후
잊고 있던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내 전화 지금 컬러링은 명카드라이브의 <냉면>
뭐, 그렇다는 얘깁니다.[먼산]
# by | 2009/08/26 18:43 | 트랙백 | 덧글(2)
오늘 엄하신 교수님께 전화를 받고 나서 다섯시간 후
잊고 있던 사실이 떠올랐습니다.
............................내 전화 지금 컬러링은 명카드라이브의 <냉면>
뭐, 그렇다는 얘깁니다.[먼산]
# by | 2009/08/26 18:4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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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들이 참으로 알흠답습니다....가장 땡기는 가게는 마지막이라는 게 좀 웃기다만;;
굳이 신명제과와 코너스톤 가운데 고르자면 왠지 코너스톤. 어차피 뷔페는 비용을 땅에 매몰시키고 가는 곳이라...게다가 지난 겨울에 저 같은 금액을 주고 더 적은 양의 차를 마시는.....초 격한 사치를 한번 해보니, 그도 생각보다는 괜찮......<야. 뭐, 그런거지. 이왕하는 사치, 제대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