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부정탈까봐 두려운 무토는
라디오와 TV, 인터넷과 같은 모든 매체와 오감간의 거리를 유지했고
가끔 제6의 감으로 느껴지는 묘한 기분도 "기분 탓이려니"라고 생각하며 넘겼습니다.
WBC출전 발표할 때
그 누구도 그들이 본선에서 이토록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을 줄 예상하지 못했었죠.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는 해외파 선수들이 빠진 상황에
감독 선임문제에서도 난항을 겪었던 지난 겨울,
최고 목표가 4강이라도 말했던 게 어제같은데
결승에 올라가 연장전까지 치르는 진검승부 끝에 안타깝게 지고 말았네요.
K사 9시뉴스에 선수들 경기장면 나오는데 정말 열심이라 마음 한구석이 짠했습니다;;;;
흔히 말하는 것 처럼 아쉬워도 후회를 없단 기분입니다.
으아앙;ㅂ; 앞으로도 화이팅;ㅂ;
덧) 최훈씨 만화 정말....;ㅂ;
베이징때도 그랬지만 정말 팬 될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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