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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추기경을 뵙고 온 날 저녁에 공연을 봤습니다.
추기경의 마지막 말은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의 마지막 말은 사랑하세요.
공연이 끝나는 밤 11시에 뭔가로 머리 뒷부분을 후려 맞은 기분이 되었습니다.

.......라는 하루의 감상은 여기에, 썩은 감상은 다음에.



by muto | 2009/02/21 17:53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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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근슬쩍 at 2009/02/24 22:18
이게 감상의 끝일리 없지!! 음음!!
Commented by muto at 2009/02/24 23:01
그래!!! 감히 추기경님의 사건과 썩은 감상을 같이 적기 불경스러웠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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