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203 자기소개 바톤
징쇼에게서 받아온(난 이쪽 어감이 좋더라)자기소개 바톤입니다.
반론의 여지 없는 검정색으로 받아왔습니다.
스스로에 반성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꾸벅)
그런데 바톤은 오랜만이네요.
징쇼님(!)께 검정색으로 받아왔습니다.(<이거 꼭 쓰라던데요?)
당신의 이름은?
본명은 정OO.
닉은 무토. 동기들에게 의외로 잘 불리지 않는 이름.
하지만 1~2년 후배들이나 1~2년 선배님들은 대체로 무토라 부르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고교동창 사이에서는 또 무토네요.
이상하게도 3년차부터는 부모님께 받은 본명으로 불리고 있고.....
특정 인물에게는 묻소나 뭇호, 정무토등으로 불리고 있지만 역시 특정인물 한정입니다.
아, 그러고보니 오리목선배는 옆에 그림과 비슷한 표정을 짓는다는 이유로 "마로라고 불러도 돼?"라고 불으셨습니다.
혈액형은 무슨형인가요?
AB형.
레어해서 좋아합니다.
싸이코스러워서 좋아합니다.
동물점은 뭔가?
사자....라고 하네요.
성격은
특별한 대접을 받기 원해요. 어디에서든 자신이 두드러지길 바랍니다. 그래서 VIP로 대접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지요. 옆에서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약해지고, 덩달아 흥이 나서 능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활약을 하기도 합니다. 깔끔한 완벽주의자이죠. 완벽하게 일을 소화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자신이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것 같은 일이면, 남에게 떠넘기기도 합니다. 항상 완벽을 추구합니다.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엄격해요. 나약한 말을 남들에게 하는 건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새끼를 골짜기에 떨어뜨리는 사자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죠. 그래서 타협이라는 단어를 싫어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엄격함을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합니다. 어떨 때에는 그런 기대를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많아요.대하드라마를 좋아해요. 사자는 무조건 스케일이 큰 것을 좋아합니다. 드라마를 볼 때도 장엄한 스토리를 갖춘 대하드라마를 즐기는 식이죠. 그래서 엄청난 계획을 세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사자는 숫자 개념이 약해서, 구체적인 실무로 들어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될 때도 있습니다. 밖에선 멋진 신사 숙녀지만, 집은 지저분해요.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기 때문에 밖에선 당당히 행동하고 옷차림에도 신경을 많이 쓰지만, 의외로 청소가 서툴기 때문인지 자기 방이나 집은 지저분합니다. 하지만 사자에겐 이런 환경도 크게 거리낄 것이 없어, 어떤 환경이든 쉽게 적응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고픈 것을 못 참아요. 사자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이 배고플 때나 잠이 부족할 때 접근하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배가 고프거나 잠을 못 잤을 때 극단적으로 불안해 하고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얼굴에 바로 드러나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일의 능률을 높이고 싶다면 이들에게 밥을 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사자에겐 비싼 물건이 많아요. 브랜드를 따지거나, 무조건 비싼 것이 제일이다 는 식의 소비습관이 아니라, 이왕이면 싸지만 품질이 떨어지는 것보다 비싸지만 품질이 좋은 것을 우선시한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또 물건을 이것저것 따지면서 사는 것을 귀찮아 해서 자연히 브랜드 제품을 많이 사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제품이 잘 어울리긴 합니다. 추억의 개그’를 좋아합니다. 게다가 시시한 농담이라도 잘 웃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썰렁하게 받아들이는 이야기에 혼자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사자입니다. 응석도 잘 부립니다. 밖에서는 언제나 당당하게 행동하고 강한 척하지만,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의외로 응석부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외강내유의 성격으로, 편한 사람들에게는 편한 만남을 가지길 바라는 것입니다
..........라고 합니다.
빨간 부분은 "웃기다"고 해 둔 부분이고 저랑은 별로 맞지 않은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대하드라마는 좋아합니다.
가족구성은?
부모님+오라버니로 네명.
당신은 어떤 얼굴?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있으며.
황당해 할 때는 옆의 그림과 같은 표정을 짓습니다.
얼굴이 취향이다! 싶은 이성의 연예인은?
'얼굴'이 취향......제법 어렵네요. 제가 파슨질하는 연예인이 대부분 얼굴이 취향이라서가 아니라 캐릭터가 좋아서인지라...
연예인이라 하면 국내 한정에, 왠지 모르게 배우쪽은 빼야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만;;;;
속물스럽게도 서양쪽 얼굴이 심히 취향인지라 좀 떠들어보자면 말이죠......
여자는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채정안, 아오이 유우 대체로 길고 뾰족한 얼굴을 좋아하는지도요..
남자는.....일단양키 남자아이들은 왜 다들 이렇게 취향인지 모르겠습니다. 프레디 하이모어도 그렇고 토마스 생스터도 그렇고 밍구스도 그렇고 니콜라스 홀트는 최근 완전 훈훈해졌고......그런데 왜 나이가 들면 다들 그런거야? 얼굴에 한해서는 베일이도 그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베일이 아역때 완전 예쁜데;ㅅ; 뭐, 가장 눈물나는 케이스는 역시 요한 비더버그....../흡
반면 국내 아역배우들은 참 기대됩니다. 특히 유승호라든가.......이현우라든가........[허엉]
만 16세 이상이 되면 대체로 제레미 아이언스(진리), 강동원(진리), 오다기리 죠(진리). 역시 느낌이란 어렵네요.
종합해보자면 여자 배우가 됐든 남자 배우가 됐든 내려 깐 눈이 멋진 사람들이 취향입니다.
덧으로...올랜도 블룸이랑 금성무 닮지 않았나효?; 이번에 적벽을 보다가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복수불가)
복수불가라니 너무한거 아닙니까;ㅂ; 연예인은 저렇게 많이 썼는데 말이죠.
딱히 가장 좋아한다는 가수는 없습니다만, 목소리만 놓고 보면 김동률이 가장 취향입니다.
..........그러나 요즘 듣는 노래는 빅뱅이라능....
당신의 방은 어떤 방인가요?
지금은.........춥습니다.
2~3년 전만 하더라도 나름대로는 깔끔하다는 평을 듣는 방이었는데, 최근에는 늘어나는 신문의 양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류법이 필요해요;ㅂ; 스크랩을 해야하는데 인터넷판을 완전하지 않고, 신문기사 자르는건 그 무엇보다 싫고, 몇장만 두자 싶다가도 뭔가 빠졌다는 기분을 지울 수 없어서........중요한 기사가 나온 날의 신문을 다 방에다 두고 있습니다.....2007년부터;;
.................................이거 어쩌죠;ㅂ;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나요?
SKY IM-S230 이름하야 슬림-슬라이드 검정색.
국민폰이 된 고아라폰과 고민하다가 DMB가 된다는 이유 하나로 선택했습니다.
작업 당한 적 있나요? (혹은 작업을 건 적)
그거.......작업이었던걸까......
세상에는 다양한 취향이 있는거죠.
물건 훔친 적 있나요?
떨어진거 주은 후 돌려주지 않은 적은 있습니다.
근래 기억나는 사건은 없군요.
마이미쿠에 친구 있어?
그게 뭔지부터 설명을.....
성급한 성격?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와M, 어느쪽?
본명으로 불리는 쪽에는 S고 무토라 불리는 쪽에는 M인 듯 한데........아, 그런 차이였군.(<뭐가)
코스프레 좋아해?
그닥요.
인생의 교훈이 된 책은?
이번에 나온 김훈의 <바다의 기별>
이 책 때문에 교보에 달려가서 김훈씨한테 싸인받았죠.......<파슨
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어떤 분?
지요님.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럽다 생각하는 분입니다.
같이 있으면 몇시간이고 떠들 수 있는 사람이라 만나면 즐거워요.
취향도 식성도 잘 통한다는게 최대 장점;ㅂ;/
마지막으로 다음 이미지칼라에 맞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요즘 격조하여 과연 돌아갈 지 모르겠으나;;;;
일단 써보자면.....(인터넷상 한정)
검정⇒ssen언니, 페르하낙 언니
빨강⇒SekiE
파랑⇒아미타씨, youn, 호뎅언니
주황⇒세르쥬언니
녹색⇒팔랑,ㄱㅁㄱ언니, 늘연(해송)
분홍⇒오리목 선배
노랑⇒미루
보라⇒리케이
요런 기분
징쇼에게서 받아온(난 이쪽 어감이 좋더라)자기소개 바톤입니다.
반론의 여지 없는 검정색으로 받아왔습니다.
스스로에 반성하는 기회로 삼겠습니다(꾸벅)
그런데 바톤은 오랜만이네요.
징쇼님(!)께 검정색으로 받아왔습니다.(<이거 꼭 쓰라던데요?)
당신의 이름은?
본명은 정OO.
닉은 무토. 동기들에게 의외로 잘 불리지 않는 이름.
하지만 1~2년 후배들이나 1~2년 선배님들은 대체로 무토라 부르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고교동창 사이에서는 또 무토네요.
이상하게도 3년차부터는 부모님께 받은 본명으로 불리고 있고.....
특정 인물에게는 묻소나 뭇호, 정무토등으로 불리고 있지만 역시 특정인물 한정입니다.
아, 그러고보니 오리목선배는 옆에 그림과 비슷한 표정을 짓는다는 이유로 "마로라고 불러도 돼?"라고 불으셨습니다.
혈액형은 무슨형인가요?
AB형.
레어해서 좋아합니다.
싸이코스러워서 좋아합니다.
동물점은 뭔가?
사자....라고 하네요.
성격은
특별한 대접을 받기 원해요. 어디에서든 자신이 두드러지길 바랍니다. 그래서 VIP로 대접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지지요. 옆에서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에게 마음이 약해지고, 덩달아 흥이 나서 능력의 한계를 넘어서는 활약을 하기도 합니다. 깔끔한 완벽주의자이죠. 완벽하게 일을 소화하길 바랍니다. 그래서 자신이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것 같은 일이면, 남에게 떠넘기기도 합니다. 항상 완벽을 추구합니다.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엄격해요. 나약한 말을 남들에게 하는 건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새끼를 골짜기에 떨어뜨리는 사자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죠. 그래서 타협이라는 단어를 싫어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런 엄격함을 다른 사람에게도 적용합니다. 어떨 때에는 그런 기대를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많아요.대하드라마를 좋아해요. 사자는 무조건 스케일이 큰 것을 좋아합니다. 드라마를 볼 때도 장엄한 스토리를 갖춘 대하드라마를 즐기는 식이죠. 그래서 엄청난 계획을 세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사자는 숫자 개념이 약해서, 구체적인 실무로 들어가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될 때도 있습니다. 밖에선 멋진 신사 숙녀지만, 집은 지저분해요. 남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기 때문에 밖에선 당당히 행동하고 옷차림에도 신경을 많이 쓰지만, 의외로 청소가 서툴기 때문인지 자기 방이나 집은 지저분합니다. 하지만 사자에겐 이런 환경도 크게 거리낄 것이 없어, 어떤 환경이든 쉽게 적응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고픈 것을 못 참아요. 사자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이 배고플 때나 잠이 부족할 때 접근하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배가 고프거나 잠을 못 잤을 때 극단적으로 불안해 하고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얼굴에 바로 드러나기 때문에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만약 일의 능률을 높이고 싶다면 이들에게 밥을 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지요. 사자에겐 비싼 물건이 많아요. 브랜드를 따지거나, 무조건 비싼 것이 제일이다 는 식의 소비습관이 아니라, 이왕이면 싸지만 품질이 떨어지는 것보다 비싸지만 품질이 좋은 것을 우선시한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또 물건을 이것저것 따지면서 사는 것을 귀찮아 해서 자연히 브랜드 제품을 많이 사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제품이 잘 어울리긴 합니다. 추억의 개그’를 좋아합니다. 게다가 시시한 농담이라도 잘 웃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썰렁하게 받아들이는 이야기에 혼자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사자입니다. 응석도 잘 부립니다. 밖에서는 언제나 당당하게 행동하고 강한 척하지만,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의외로 응석부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외강내유의 성격으로, 편한 사람들에게는 편한 만남을 가지길 바라는 것입니다
..........라고 합니다.
빨간 부분은 "웃기다"고 해 둔 부분이고 저랑은 별로 맞지 않은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러나 대하드라마는 좋아합니다.
가족구성은?
부모님+오라버니로 네명.
당신은 어떤 얼굴?
스스로는 만족스럽지 않은 얼굴을 하고 있으며.
황당해 할 때는 옆의 그림과 같은 표정을 짓습니다.
얼굴이 취향이다! 싶은 이성의 연예인은?
'얼굴'이 취향......제법 어렵네요. 제가 파슨질하는 연예인이 대부분 얼굴이 취향이라서가 아니라 캐릭터가 좋아서인지라...
연예인이라 하면 국내 한정에, 왠지 모르게 배우쪽은 빼야할 것 같은 기분입니다만;;;;
속물스럽게도 서양쪽 얼굴이 심히 취향인지라 좀 떠들어보자면 말이죠......
여자는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채정안, 아오이 유우 대체로 길고 뾰족한 얼굴을 좋아하는지도요..
남자는.....일단양키 남자아이들은 왜 다들 이렇게 취향인지 모르겠습니다. 프레디 하이모어도 그렇고 토마스 생스터도 그렇고 밍구스도 그렇고 니콜라스 홀트는 최근 완전 훈훈해졌고......그런데 왜 나이가 들면 다들 그런거야? 얼굴에 한해서는 베일이도 그 범주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베일이 아역때 완전 예쁜데;ㅅ; 뭐, 가장 눈물나는 케이스는 역시 요한 비더버그....../흡
반면 국내 아역배우들은 참 기대됩니다. 특히 유승호라든가.......이현우라든가........[허엉]
만 16세 이상이 되면 대체로 제레미 아이언스(진리), 강동원(진리), 오다기리 죠(진리). 역시 느낌이란 어렵네요.
종합해보자면 여자 배우가 됐든 남자 배우가 됐든 내려 깐 눈이 멋진 사람들이 취향입니다.
덧으로...올랜도 블룸이랑 금성무 닮지 않았나효?; 이번에 적벽을 보다가 문뜩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가수는?(복수불가)
복수불가라니 너무한거 아닙니까;ㅂ; 연예인은 저렇게 많이 썼는데 말이죠.
딱히 가장 좋아한다는 가수는 없습니다만, 목소리만 놓고 보면 김동률이 가장 취향입니다.
..........그러나 요즘 듣는 노래는 빅뱅이라능....
당신의 방은 어떤 방인가요?
지금은.........춥습니다.
2~3년 전만 하더라도 나름대로는 깔끔하다는 평을 듣는 방이었는데, 최근에는 늘어나는 신문의 양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류법이 필요해요;ㅂ; 스크랩을 해야하는데 인터넷판을 완전하지 않고, 신문기사 자르는건 그 무엇보다 싫고, 몇장만 두자 싶다가도 뭔가 빠졌다는 기분을 지울 수 없어서........중요한 기사가 나온 날의 신문을 다 방에다 두고 있습니다.....2007년부터;;
.................................이거 어쩌죠;ㅂ;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나요?
SKY IM-S230 이름하야 슬림-슬라이드 검정색.
국민폰이 된 고아라폰과 고민하다가 DMB가 된다는 이유 하나로 선택했습니다.
작업 당한 적 있나요? (혹은 작업을 건 적)
그거.......작업이었던걸까......
세상에는 다양한 취향이 있는거죠.
물건 훔친 적 있나요?
떨어진거 주은 후 돌려주지 않은 적은 있습니다.
근래 기억나는 사건은 없군요.
마이미쿠에 친구 있어?
그게 뭔지부터 설명을.....
성급한 성격?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와M, 어느쪽?
본명으로 불리는 쪽에는 S고 무토라 불리는 쪽에는 M인 듯 한데........아, 그런 차이였군.(<뭐가)
코스프레 좋아해?
그닥요.
인생의 교훈이 된 책은?
이번에 나온 김훈의 <바다의 기별>
이 책 때문에 교보에 달려가서 김훈씨한테 싸인받았죠.......<파슨
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어떤 분?
지요님.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럽다 생각하는 분입니다.
같이 있으면 몇시간이고 떠들 수 있는 사람이라 만나면 즐거워요.
취향도 식성도 잘 통한다는게 최대 장점;ㅂ;/
마지막으로 다음 이미지칼라에 맞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
요즘 격조하여 과연 돌아갈 지 모르겠으나;;;;
일단 써보자면.....(인터넷상 한정)
검정⇒ssen언니, 페르하낙 언니
빨강⇒SekiE
파랑⇒아미타씨, youn, 호뎅언니
주황⇒세르쥬언니
녹색⇒팔랑,ㄱㅁㄱ언니, 늘연(해송)
분홍⇒오리목 선배
노랑⇒미루
보라⇒리케이
요런 기분


덧글
Jiyo 2009/02/11 21:54 # 답글
받아가주시고 좋게 써주셔서 캄사! 저도 징쇼쪽이 어감이 더 좋아요 ㅋㅋㅋ언니랑 만나면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내내 떠들게 되는 듯...
그런데 역시 검정색 지정에 순순히 수긍하시는군요(?)<< ㅋㅋㅋㅋ
muto 2009/02/13 01:46 #
ㅋㅋ 뭔가 귀여운 어감. '징쇼'. 가끔 잘못발음하면 '징숑'<이거 나름 불어스러. [남의 닉 가지고 장난쳐서 죄송합니다]검정색은.......그래서 이 바톤 확인 한 날 검은색 안입으려고 오라버니 자켓 입고 나갔다가 하루 종일 신경쓰였다능.....<소심한 나..
리케이 2009/02/16 01:45 # 답글
S와M, 어느쪽?->이 질문에 대한 답에서 폭소ㅋㅋㅋㅋ 그렇군 양쪽이 가능했구나ㅋㅋㅋ보라색이면 무슨 이미지지;;; 여튼 받아가겠어. 보라색 폰트로 문답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muto 2009/02/19 02:46 #
ㅋㅋ 어찌 보면 S쪽으로 부르는 분들께 죄송?;보라색은....랄카. 님이 저번에 찍은 사진이 묘하게 효리 필이었는데 요즘 효리님이 나에게 보라색 이미지라?; 묘한 경위로 보라색.
오리목 2009/02/17 14:32 # 삭제 답글
으힛; 정말 마로라고 부르면 안 돼요? +_+? 열흘만에 받아 갑니다.
muto 2009/02/19 02:47 #
키힛, 그래도 M이네요.받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웰컴투서울입니다~'ㅂ'/